[EQ2] 에버퀘스트2 FG(폴른 게이트)에서 광렙!
 검은유령님과 돌체님의 도움으로 FG에서 오늘도 짧은 시간 광렙을 이룰 수 있었다.

 레인저를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DPS도 괜찮고, 시원한 플레이 감각이 정말 마음에 든다.
 
 특히, 몹들에 몸체에 화살이 척척 박히는 데, 통쾌함이 느껴진다.

 FG를 돌면서,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은 곳까지 구석구석 구경했다.

 특히, 최하층에 보스가 상주해 있었다는 걸, 오늘에서야 알았다.

 구경할 겸, 잡아볼 겸 놀러 갔다가 주변 잡몹들을 다 없애지 않고, 보스만 풀링했는데, 똘마니들도 덩달아 우르르 몰려와서 전멸했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오늘 광렙을 이끌어주신 검은유령님과 돌체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해 드린다.

 감사해요~ 굽신굽신~ ^-^)b

 
드루이드링으로 날 데리러 오신 유령님, 하이엘프 와든 간지다....

FG(폴른 게이트) 문 앞, 저 문짝은 폴른 게이트의 상징이나 마찬가지.

으랏차~ 열심히 활을 쏘자, 휙,휙.

하지만, 이렇게 싸늘한 시체가 되기도 한다.... 땅 짚고 헤엄치기...

부활 후유증으로 늑돌이로 강제 변신되기도 하고...

힘들게 보스 앞에 섰지만, 아쉽게도 전멸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광렙업했다! 흐흐...
(화살표가 보스, 정말 멀리 있구나...)

부활하고 나니, 캐릭마저 살이 쏙 빠졌다...
by 파랑바람 | 2007/10/24 04:41 | 에버퀘스트2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pbaram.egloos.com/tb/90673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고태욱 at 2007/11/05 21:28
짱재밋겟다!!!

.....
Commented by 파랑바람 at 2007/11/13 12:29
암, 재밌고말고요~ ^-^)b 최곱니다.
Commented by 검은유령 at 2007/12/29 04:42
고생하셨어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