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몸에서 배어나오는 귀여움의 포쓰가 다르다.
 정말 귀엽다.

 가식이 아니라, 몸에서 저절로 배어나오는 듯한 저 귀여움과 청순함....

 연예인을 좋아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 처자를 보고 참 동생 삼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특히, 한국말이 서투르고 혀가 짧은데... 이게 오히려 장점으로 승화되어 엄청난 능력으로 인정받게 된다.

 얼굴에 한 번 반하고, 목소리 들으면 완전 빠져드는.... 그래서 너도나도 한 번 보면 파니팬이 된다는... 전설의 능력자. 


상큼 파니

놀란 파니

강시 파니

슬픈 파니

인사 파니



(주의) 이 영상 한 번 보고 나면, 너도나도 티파니빠가 될 수 있으니 임산부, 노약자는 클릭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어떤 사람도 빠져들게 만든다는 전설의 능력자 티파니(19개월)양의 목소리....
(더 자두의 멤버인 마루가 티파니 팬이라고 전화 연결을 부탁하여, 메이비가 전화 연결을 시켜준 상황)

티파니 능력치 카드란다....



이것이 궁극의 허뤼허뤼놔우다~!
by 파랑바람 | 2007/11/13 11:56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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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류노스케 at 2007/11/13 12:49
하악하악~~!!
막 긴잔대는군여~~
Commented by 에라이 at 2007/11/13 13:14
스킬 허리허리놔우에서 뿜었습니다. 으하하
Commented by 파랑바람 at 2007/11/13 13:20
허뤼허뤼나우 추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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