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온] ML보스 - 멜리사데 잡은 날
 한국 분들과 함께 ML 보스 중 하나인 멜리사데를 잡으러 갔다.

 저번 트라베스트(일명 나비 보스)는 굉장히 쉬웠는데, 이벤 멜리사데에는 사망자들이 속속 나오기 시작했다.

 펫들도 비명횡사하기 시작하고, 여하튼 어렵진 않았지만, 까다로움이 살포시 느껴지는 보스였다.

 사람이 많아 무난하게 보스를 킬하고, 전리품을 나누면서 내년 무한제에 한국샵을 오픈하자는 이야기를 했다.

 하모니님께서 일본인 Fennel(삼십대 초반 여성분으로 알고 있음)씨와 함께 미용실을 오픈하자는 이야기가 오갔었나 보다.

 한국분들도 모두 찬성하고, 나역시 내년 무한제에는 한국샵이 꼭 오픈되길 바라는 마음이 있어 찬성 의사를 표시했다.

 타이밍도 딱 좋게 멜리사데 전리품 중에 녹색 헤어 다이가 나와서, 내년 무한제 한국 미용실 오픈을 위한 재료들이 차곡차곡 쌓이게 되었다.
 
멜리사데 공략 중, 사망자 속속 발생!

전리품을 나누며 - 녹색 헤어 다이 겟~! (디드가 아니라 다이였군...)
by 파랑바람 | 2007/10/24 04:12 | 울티마온라인 | 트랙백 | 덧글(2)
[EQ2] 오늘은 폭렙업!
 검은유령님께서 손수 PL을 해주셔서 아주 편하게 폭렙업을 마쳤다.

 중간에 소니의 이상 서버 사태(?) 때문에, 멈춘 것이 못내 아쉬운 하루...

 문제는, 그 서버 이상 사태가 나한테까지 영향이 와서 나도 계속 로그인이 안된다!!!
 
 소니 이놈 자슥들, 일 똑바로 안하냐?!?!

 
고귀하신 버섯왕의 자태...... 정말 이름이 [머쉬룸킹]이다...
(하지만, 노숙자처럼 보이는 건 왜일까...)

EOF에는 이렇게 멋진 배경들이 가득

WC에 들어와서 잠시 기다리는 중
(우측에 유령님 본캐릭의 펫인 귀염둥이 데몬이)

데몬이: 날 봐라! 왜 내 말 씹냐?
me: ..................................
날으는책: 어허, 데몬이 자네가 참게나.

WC에서 오크 때려잡기
(사실 난 따라만 다녔다.....렙이 되야 잡지....;;;)

고대 오크 벽화, 그림 솜씨가 나보다 낫다...
by 파랑바람 | 2007/10/22 02:02 | 에버퀘스트2 | 트랙백 | 덧글(0)
[EQ2] 참... 너도 인생 고달프겠다....
 밥은 먹고 다니냐?

 그 외모로 살려면 참으로 인생 고달프겠다...

 
밥은 먹고 다니냐?
by 파랑바람 | 2007/10/22 01:55 | 에버퀘스트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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